질병 분류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페이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질병 분류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달리 분류되지 않은 증상, 징후와 임상 및 검사의 이상소견
원인을 아직 못 찾은 증상과 검사 이상
'가슴이 아프다', '어지럽다', '열이 난다'처럼 증상은 분명한데 원인 질환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때 붙는 코드입니다.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를 벗어났지만 병명이 정해지지 않은 경우에도 사용합니다. 다시 말해 R코드는 최종 진단이라기보다 '조사 중'이라는 표시에 가깝고, 검사 후 다른 챕터의 코드로 바뀌는 것이 정상적인 흐름입니다.
한 해 동안 이 코드로 진료받은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 기준입니다. 건강보험에 청구된 진료만 집계되므로 비급여 진료나 미진료 환자는 포함되지 않으며, 같은 사람이 여러 코드로 진료받으면 각 코드에 중복 집계됩니다.
세 자리 코드는 질병의 큰 갈래를 뜻합니다. 진단서의 코드가 네 자리 이상이라면 앞 세 자리를 먼저 찾아 들어가 보세요. 총 91개입니다.
함께 적힌 환자 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 청구 기준이며, 집계가 없는 코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R코드는 확정 진단이 아니어서 진단비 특약처럼 '진단 확정'을 요구하는 담보에서는 지급 근거로 인정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실손의료비는 치료 목적의 실제 지출을 보전하는 구조라 R코드만으로도 청구 자체는 가능한 편이지만, 검사 목적이 단순 확인인지 치료를 위한 것인지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최종 진단이 나온 뒤에 진단서를 발급받는 편이 절차상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