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60~H95코드 199대표 코드 24

귀 질환 질병코드

귀 및 유돌의 질환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등 귀의 병

귓바퀴부터 고막, 중이, 속귀(달팽이관·전정기관)까지 귀와 그 뒤쪽 뼈(유돌)에 생긴 병을 다룹니다. 어린이에게 흔한 중이염, 어른들이 많이 겪는 이명과 난청, 갑자기 세상이 도는 어지럼증(이석증, 메니에르병)이 대표적입니다. 같은 H로 시작하지만 H59까지는 눈, H60부터는 귀라는 점이 코드를 볼 때 헷갈리기 쉬운 부분입니다.

이 분류에 흔히 들어가는 질환

급성 중이염(H65, H66)이명(H93.1)돌발성 난청(H91.2)이석증·양성돌발성체위현훈(H81.1)메니에르병(H81.0)외이도염(H60)고막 천공(H72)귀지 막힘(H61.2)

이 분류에서 환자가 많은 질병 TOP 10

한 해 동안 이 코드로 진료받은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1. H60외이염161만 860
  2. H66화농성 및 상세불명의 중이염133만 2,556
  3. H81전정기능의 장애120만 699
  4. H61외이의 기타 장애76만 932
  5. H65비화농성 중이염64만 4,750
  6. H90전음성 및 감각신경성 난청53만 6,631
  7. H93달리 분류되지 않은 귀의 기타 장애40만 2,727
  8. H91기타 청력소실33만 3,361
  9. H68귀인두관염 및 귀인두관 폐색19만 4,206
  10. H92귀통증 및 귀의 삼출액8만 7,915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 기준입니다. 건강보험에 청구된 진료만 집계되므로 비급여 진료나 미진료 환자는 포함되지 않으며, 같은 사람이 여러 코드로 진료받으면 각 코드에 중복 집계됩니다.

H60~H95 대표 코드 전체 목록

세 자리 코드는 질병의 큰 갈래를 뜻합니다. 진단서의 코드가 네 자리 이상이라면 앞 세 자리를 먼저 찾아 들어가 보세요. 총 24개입니다.

함께 적힌 환자 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 청구 기준이며, 집계가 없는 코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귀 질환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어떻게 보장되나요?

귀 질환(H60~H95) 분류에 속한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질병 담보로 다룹니다. 다만 같은 분류 안에서도 통원으로 끝나는 진료와 입원이 필요한 진료는 보장 한도도, 자기부담 계산 방식도 다르게 적용됩니다.

자기부담률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1세대는 0~20%, 2세대는 10~20%, 3세대는 급여 10~20%·비급여 20%, 4세대는 급여 20%·비급여 30%, 2026년 5월 시작된 5세대는 급여 입원 20%에 비급여를 중증 입원 30%·비중증 입원 50%로 나눠 적용합니다. 같은 진료비라도 어느 세대에 가입했는지에 따라 실제로 돌려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세대별 자기부담률과 보장 한도는 실손보험 세대별 비교에서, 청구 절차와 서류는 실손보험 청구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험 청구할 때 이 분류의 특징

귀 질환은 통원 치료가 대부분이라 실손에서는 통원 공제금액을 넘는지가 관건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돌발성 난청은 발병 초기 며칠간 입원해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는 경우가 있어 입원 의료비 청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보청기 구입 비용은 치료 재료가 아닌 보조기기로 분류되어 실손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귀 질환 코드를 받으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