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0~B99코드 1,045대표 코드 170

감염성 질환 질병코드

특정 감염성 및 기생충성 질환

세균·바이러스·기생충이 옮기는 병

몸 밖에서 들어온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이 일으키는 병을 모아둔 챕터입니다. 배탈이 나는 장염, 결핵, 대상포진, 수족구병처럼 남에게 옮을 수 있는 병이 대부분 여기에 들어갑니다. 다만 감기나 독감처럼 호흡기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감염은 호흡기 챕터(J코드)로 따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분류에 흔히 들어가는 질환

감염성 장염(A09)대상포진(B02)결핵(A15~A19)수족구병(B08)장티푸스식중독칸디다증(B37)바이러스성 간염(B15~B19)

이 분류에서 환자가 많은 질병 TOP 10

한 해 동안 이 코드로 진료받은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1. A09감염성 및 상세불명 기원의 기타 위장염 및 결장염465만 1,320
  2. B35백선증199만 428
  3. B00헤르페스바이러스[단순헤르페스] 감염84만 7,151
  4. B02대상포진78만 2,381
  5. B37칸디다증69만 9,332
  6. A04기타 세균성 장감염58만 9,873
  7. B08달리 분류되지 않은 피부 및 점막병변이 특징인 기타 바이러스감염54만 3,814
  8. B07바이러스사마귀46만 4,704
  9. B18만성 바이러스간염44만 2,486
  10. A08바이러스성 및 기타 명시된 장감염34만 6,919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 기준입니다. 건강보험에 청구된 진료만 집계되므로 비급여 진료나 미진료 환자는 포함되지 않으며, 같은 사람이 여러 코드로 진료받으면 각 코드에 중복 집계됩니다.

A00~B99 대표 코드 전체 목록

세 자리 코드는 질병의 큰 갈래를 뜻합니다. 진단서의 코드가 네 자리 이상이라면 앞 세 자리를 먼저 찾아 들어가 보세요. 총 170개입니다.

함께 적힌 환자 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 청구 기준이며, 집계가 없는 코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감염성 질환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어떻게 보장되나요?

감염성 질환(A00~B99) 분류에 속한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질병 담보로 다룹니다. 다만 같은 분류 안에서도 통원으로 끝나는 진료와 입원이 필요한 진료는 보장 한도도, 자기부담 계산 방식도 다르게 적용됩니다.

자기부담률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1세대는 0~20%, 2세대는 10~20%, 3세대는 급여 10~20%·비급여 20%, 4세대는 급여 20%·비급여 30%, 2026년 5월 시작된 5세대는 급여 입원 20%에 비급여를 중증 입원 30%·비중증 입원 50%로 나눠 적용합니다. 같은 진료비라도 어느 세대에 가입했는지에 따라 실제로 돌려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세대별 자기부담률과 보장 한도는 실손보험 세대별 비교에서, 청구 절차와 서류는 실손보험 청구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험 청구할 때 이 분류의 특징

감염성 질환은 대부분 원인이 명확하고 치료 기간이 짧아 실손의료비 청구에서 비교적 다툼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입원이 필요했는지, 통원으로 충분한 상태였는지를 두고 입원 필요성이 검토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예방접종 목적의 방문은 질병 치료가 아니어서 보장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으니, 접종과 치료를 같은 날 받았다면 영수증에서 항목이 구분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염성 질환 코드를 받으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