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0~M99코드 3,913대표 코드 79

근골격계 질환 질병코드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

관절염, 디스크, 오십견 등 뼈·근육 병

뼈, 관절, 근육, 인대, 힘줄에 생긴 병을 다루며 4,100개가 넘는 코드가 들어 있는 가장 큰 챕터 중 하나입니다. 코드가 이렇게 많은 이유는 같은 병이라도 어느 부위인지(어깨·팔꿈치·무릎·발목 등)에 따라 코드를 따로 두기 때문입니다. 목·허리 디스크, 관절염, 오십견, 회전근개 파열, 골다공증처럼 한국인이 가장 많이 진단받는 질환이 이 챕터에 몰려 있습니다.

이 분류에 흔히 들어가는 질환

요추 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M51)경추 추간판장애·목디스크(M50)무릎 관절증(M17)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M75.0)회전근개 증후군(M75.1)요통(M54.5)골다공증(M80, M81)손목·발목 건초염(M65)

이 분류에서 환자가 많은 질병 TOP 10

한 해 동안 이 코드로 진료받은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1. M54등통증591만 4,639
  2. M17무릎관절증342만 3,043
  3. M79달리 분류되지 않은 기타 연조직장애329만 4,503
  4. M75어깨병변252만 5,060
  5. M51기타 추간판장애210만 9,309
  6. M48기타 척추병증202만 8,592
  7. M65윤활막염 및 힘줄윤활막염186만 8,287
  8. M25달리 분류되지 않은 기타 관절장애165만 2,234
  9. M77기타 골부착부병증150만 4,639
  10. M81병적 골절이 없는 골다공증125만 8,61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 기준입니다. 건강보험에 청구된 진료만 집계되므로 비급여 진료나 미진료 환자는 포함되지 않으며, 같은 사람이 여러 코드로 진료받으면 각 코드에 중복 집계됩니다.

M00~M99 대표 코드 전체 목록

세 자리 코드는 질병의 큰 갈래를 뜻합니다. 진단서의 코드가 네 자리 이상이라면 앞 세 자리를 먼저 찾아 들어가 보세요. 총 79개입니다.

함께 적힌 환자 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 청구 기준이며, 집계가 없는 코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근골격계 질환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어떻게 보장되나요?

근골격계 질환(M00~M99) 분류에 속한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질병 담보로 다룹니다. 다만 같은 분류 안에서도 통원으로 끝나는 진료와 입원이 필요한 진료는 보장 한도도, 자기부담 계산 방식도 다르게 적용됩니다.

자기부담률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1세대는 0~20%, 2세대는 10~20%, 3세대는 급여 10~20%·비급여 20%, 4세대는 급여 20%·비급여 30%, 2026년 5월 시작된 5세대는 급여 입원 20%에 비급여를 중증 입원 30%·비중증 입원 50%로 나눠 적용합니다. 같은 진료비라도 어느 세대에 가입했는지에 따라 실제로 돌려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세대별 자기부담률과 보장 한도는 실손보험 세대별 비교에서, 청구 절차와 서류는 실손보험 청구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험 청구할 때 이 분류의 특징

M코드는 실손보험 청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동시에 심사도 가장 까다로운 영역입니다.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증식치료(프롤로) 같은 비급여 치료가 집중되어 있고, 최근 약관에서는 이런 항목을 별도 특약으로 분리해 연간 한도와 횟수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가 반복될수록 '치료 효과가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자료 요청이 들어오는 사례가 있어, 경과 기록이 남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골격계 질환 코드를 받으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