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0~G99코드 440대표 코드 68

신경계 질환 질병코드

신경계통의 질환

두통, 어지럼, 신경 눌림, 뇌·신경 질환

뇌와 척수, 그리고 온몸으로 뻗은 신경에 생긴 병을 다룹니다. 편두통, 수면장애, 손목터널증후군처럼 일상에서 흔한 것부터 뇌전증,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혈관 문제라서 이 챕터가 아니라 순환기 챕터(I코드)로 분류되는 점을 헷갈리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분류에 흔히 들어가는 질환

편두통(G43)두통(G44)손목터널증후군(G56.0)삼차신경통(G50)뇌전증(G40)수면무호흡(G47.3)알츠하이머병(G30)안면신경마비(G51)

이 분류에서 환자가 많은 질병 TOP 10

한 해 동안 이 코드로 진료받은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1. G47수면장애96만 2,866
  2. G43편두통58만 9,918
  3. G44기타 두통증후군53만 3,975
  4. G31달리 분류되지 않은 신경계통의 기타 퇴행성 질환28만 4,590
  5. G56팔의 단일신경병증23만 1,915
  6. G40뇌전증16만 1,066
  7. G53달리 분류된 질환에서의 뇌신경장애14만 7,658
  8. G25기타 추체외로 및 운동 장애14만 5,874
  9. G20파킨슨병14만 3,208
  10. G45일과성 뇌허혈발작 및 관련 증후군13만 3,02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 기준입니다. 건강보험에 청구된 진료만 집계되므로 비급여 진료나 미진료 환자는 포함되지 않으며, 같은 사람이 여러 코드로 진료받으면 각 코드에 중복 집계됩니다.

G00~G99 대표 코드 전체 목록

세 자리 코드는 질병의 큰 갈래를 뜻합니다. 진단서의 코드가 네 자리 이상이라면 앞 세 자리를 먼저 찾아 들어가 보세요. 총 68개입니다.

함께 적힌 환자 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 청구 기준이며, 집계가 없는 코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신경계 질환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어떻게 보장되나요?

신경계 질환(G00~G99) 분류에 속한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질병 담보로 다룹니다. 다만 같은 분류 안에서도 통원으로 끝나는 진료와 입원이 필요한 진료는 보장 한도도, 자기부담 계산 방식도 다르게 적용됩니다.

자기부담률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1세대는 0~20%, 2세대는 10~20%, 3세대는 급여 10~20%·비급여 20%, 4세대는 급여 20%·비급여 30%, 2026년 5월 시작된 5세대는 급여 입원 20%에 비급여를 중증 입원 30%·비중증 입원 50%로 나눠 적용합니다. 같은 진료비라도 어느 세대에 가입했는지에 따라 실제로 돌려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세대별 자기부담률과 보장 한도는 실손보험 세대별 비교에서, 청구 절차와 서류는 실손보험 청구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험 청구할 때 이 분류의 특징

신경계 질환은 원인을 찾기 위한 MRI, CT, 신경전도검사 비용이 진료비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런 영상검사는 급여 여부에 따라 부담이 크게 갈리고, 실손에서도 급여·비급여 구분에 따라 자기부담률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킨슨병이나 뇌전증처럼 지속 치료가 필요한 질환은 진단비 특약이나 장해 관련 담보가 별도로 걸려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신경계 질환 코드를 받으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