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1세대부터 5세대까지, 무엇이 다를까?
같은 ‘실손보험’이라도 언제 가입했느냐에 따라 자기부담률, 비급여 처리 방식, 갱신·재가입 주기가 다릅니다. 그래서 남의 보험 이야기가 내 보험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세대별 구조가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 확인하고, 본인 증권의 가입일자와 맞춰 보세요.
세대별로 무엇이 달라졌나
판매 시기를 기준으로 1세대부터 5세대까지 나뉩니다. 본인이 몇 세대인지는 보험증권의 가입일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9년 10월 실손보험 표준화 이전에 팔린 상품입니다. 공통 약관이 없던 시기라 보험사와 상품에 따라 보장 범위와 자기부담 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자기부담 비율이 낮게 설계되어 손해보험사 상품은 0%, 생명보험사 상품은 2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험료 갱신주기는 3년 또는 5년으로 길었고, 재가입 주기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처음 가입한 조건이 만기까지 이어지는 구조가 많습니다.
이 세대의 특징
- 표준약관 이전 상품이라 보장 내용이 회사·상품마다 다릅니다
- 자기부담 비율이 낮은 편으로, 손해보험사 0%·생명보험사 20%가 일반적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보험료 갱신주기가 3년 또는 5년으로 최근 세대보다 깁니다
- 재가입 주기가 없어 가입 당시 조건이 만기까지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비급여를 별도 특약으로 떼어내지 않은 구조입니다
누구에게 해당하나요?
지금은 새로 가입할 수 없는 상품이라, 이미 가입해 유지 중인 분에게만 해당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자기부담이 적은 구조인 만큼 보험료 인상 폭이 크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한번 해지하면 같은 조건으로 다시 가입할 수 없으니, 유지 여부는 본인 증권과 갱신 예상 보험료를 함께 놓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규 판매가 종료되어 공시되는 보험료가 없습니다. 유지 중인 계약의 갱신 보험료는 가입한 보험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 약관이 표준화되면서 회사마다 달랐던 보장 내용이 통일된 세대입니다. 자기부담 비율은 대체로 10~20% 수준으로, 표준형과 선택형 중 어떤 유형으로 가입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수치료·비급여 주사·비급여 MRI 같은 항목이 아직 별도 특약으로 분리되지 않고 기본 보장에 포함되어 있던 시기입니다. 판매 기간이 길어 가입 시점에 따라 갱신주기와 재가입 조건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세대의 특징
- 표준약관 도입으로 보험사 간 보장 내용이 통일됐습니다
- 자기부담 비율은 대체로 10~20% 수준입니다
- 비급여 3종(도수치료·비급여 주사·비급여 MRI)이 기본 보장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표준형은 1년, 선택형은 3년 갱신이 일반적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2013년 4월 이후 가입분부터는 15년 재가입 주기가 적용된 계약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해당하나요?
판매 기간이 길어 가입자가 많은 세대입니다. 현재는 신규 가입이 불가능하고, 기존 계약을 유지 중인 분에게 해당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같은 2세대라도 가입 시기에 따라 재가입 주기 유무가 다릅니다. 재가입 시점이 되면 그때 판매 중인 상품으로 다시 가입하게 되므로, 본인 증권에 재가입 주기가 적혀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규 판매가 종료되어 공시되는 보험료가 없습니다. 유지 중인 계약의 갱신 보험료는 가입한 보험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 비급여 주사, 비급여 MRI 같은 이른바 3대 비급여가 기본 보장에서 특약으로 분리된 세대입니다. 특약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해당 항목은 보장 대상에서 빠집니다. 자기부담 비율은 급여 10~20%, 비급여 20% 수준이고, 3대 비급여 특약은 30%로 더 높게 설계된 것이 일반적입니다. 재가입 주기는 15년입니다.
이 세대의 특징
- 3대 비급여가 특약으로 분리되어, 특약 가입 여부에 따라 보장 범위가 달라집니다
- 급여 자기부담률은 10~20%, 비급여는 20% 수준입니다
- 3대 비급여 특약의 자기부담률은 30% 수준으로 더 높게 설계됐습니다
- 재가입 주기는 15년입니다
- 보험료 갱신은 1년 주기가 일반적입니다
누구에게 해당하나요?
현재는 신규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유지 중이라면 본인이 3대 비급여 특약까지 가입했는지 증권에서 확인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특약에 가입하지 않은 3세대 계약은 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를 받아도 그 항목은 청구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증권에 특약 이름이 적혀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신규 판매가 종료되어 공시되는 보험료가 없습니다. 유지 중인 계약의 갱신 보험료는 가입한 보험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장을 급여(주계약)와 비급여(특약)로 나눈 세대입니다. 자기부담률은 급여 20%, 비급여 30% 수준입니다. 비급여 진료를 많이 이용한 사람은 다음 해 비급여 특약 보험료가 오르고, 이용하지 않은 사람은 할인을 받는 구조가 처음 도입됐습니다. 재가입 주기는 5년으로 짧아졌습니다. 2026년 5월 5세대 실손이 출시되면서 신규 판매는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세대의 특징
- 급여는 주계약, 비급여는 특약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 자기부담률은 급여 20%, 비급여 30% 수준입니다
-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다음 해 비급여 특약 보험료가 할인 또는 할증됩니다
- 재가입 주기는 5년입니다
- 5세대 출시 이후 신규 판매는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누구에게 해당하나요?
2021년 7월 이후 가입해 유지 중인 분에게 해당합니다. 재가입 시점이 돌아오면 그때 판매 중인 상품으로 다시 가입하게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이 사이트에 표시되는 4세대 보험료는 공시 자료 기준 참고용입니다. 신규 가입 가능 여부와 실제 조건은 보험사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재가입 주기가 5년이라 다른 세대보다 상품 조건이 바뀌는 시점이 자주 돌아옵니다.
급여를 기본계약으로 두고, 비급여를 중증(특약1)과 비중증(특약2)으로 나눈 구조입니다. 금융위원회 발표 기준으로 급여 입원 자기부담률은 20%, 중증 비급여는 입원 30%, 비중증 비급여는 입원 50%입니다. 연간 보장한도도 중증 5천만원, 비중증 1천만원으로 나뉩니다. 2026년 5월 6일부터 판매가 시작됐고, 이 사이트에는 17개 보험사의 공시 보험료가 들어 있습니다.
이 세대의 특징
- 기본계약(급여) + 특약1(중증 비급여) + 특약2(비중증 비급여) 구조입니다
- 급여 자기부담률은 입원 20%, 통원은 건강보험 본인부담률과 연동하되 최소 20%가 적용됩니다
- 비급여 자기부담률은 중증 입원 30%, 비중증 입원 50%입니다
- 연간 보장한도는 중증 5천만원, 비중증 1천만원(입원 회당 300만원)으로 구분됩니다
- 중증은 상급종합병원 입원 시 연 500만원을 넘는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장치가 있습니다
누구에게 해당하나요?
현재 새로 가입할 수 있는 일반 실손보험입니다. 기존 세대의 재가입 시점이 돌아온 분도 이 상품으로 가입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비중증 비급여의 자기부담률과 한도가 이전 세대와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도수치료처럼 자주 이용하는 항목이 어느 쪽으로 분류되는지 약관에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재가입 주기와 세부 조건은 보험사·상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가입 전 안내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세대와 별개로 운영되는 유형
아래 두 가지는 1~5세대와 나란히 놓는 세대 구분이 아니라, 가입 심사나 연령 때문에 일반 실손에 들어가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따로 마련된 상품입니다.
경증 만성질환이 있거나 치료 이력이 있어 일반 실손 가입이 어려웠던 분들을 위해 마련된 상품입니다. 계약 전 알릴 의무 항목을 일반 실손보다 줄여 가입 심사 문턱을 낮췄습니다. 대신 자기부담률이 30% 수준으로 높고, 입원·통원 회당 최소 공제금액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13개 보험사의 공시 보험료가 5세부터 90세까지 들어 있습니다.
이 세대의 특징
- 계약 전 알릴 의무 항목이 일반 실손보다 적어 가입 심사가 완화되어 있습니다
- 자기부담률은 30% 수준으로 일반 실손보다 높게 설계됐습니다
- 입원·통원 회당 최소 공제금액이 있어 소액 진료는 실제 지급액이 적을 수 있습니다
- 보장 범위는 상품에 따라 일반 실손과 차이가 있으며, 약국 처방 약값 처리 방식도 다를 수 있습니다
- 질병입원·질병통원·상해입원·상해통원으로 담보가 구성됩니다
누구에게 해당하나요?
만성질환 관리 중이거나 최근 치료 이력이 있어 일반 실손 가입 심사가 어려웠던 분들에게 안내되는 상품입니다. 가입 가능 여부는 보험사 심사로 결정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가입이 쉬운 대신 자기부담과 공제금액이 커서 실제 받는 금액이 일반 실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 실손 가입이 가능한 상황인지 먼저 확인해 보고, 두 상품의 조건을 함께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실손의 가입 연령 상한 때문에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을 위해 마련된 상품입니다. 보험료가 일반 실손보다 낮은 대신, 입원 30만원·통원 3만원처럼 먼저 공제하는 금액이 있고 자기부담률도 30% 수준으로 높습니다. 요양병원 의료비와 상급병실료 차액을 담보로 포함하는 구성이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10개 보험사의 공시 보험료가 50세부터 109세까지 들어 있습니다.
이 세대의 특징
- 일반 실손보다 높은 연령까지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 우선 공제 방식이 적용되어 입원 30만원, 통원 3만원을 먼저 뺀 뒤 계산됩니다
- 자기부담률은 30% 수준입니다
- 요양병원 의료비, 상급병실료 차액 등이 담보에 포함되는 구성이 있습니다
- 보험료는 일반 실손보다 낮은 편이지만 보장 범위도 함께 조정되어 있습니다
누구에게 해당하나요?
연령 때문에 일반 실손 가입이 어려운 고령층에게 안내되는 상품입니다. 가입 가능 연령과 조건은 보험사마다 다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공제금액이 커서 소액 진료는 실제 지급액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미 다른 실손보험을 유지 중이라면 중복으로 가입할 필요가 있는지 보험사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1~5세대 한눈에 비교
항목별로 세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세대라도 가입 시기와 상품에 따라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제도 전반의 흐름을 보는 용도로 봐주세요. 화면이 좁으면 표를 옆으로 밀어서 볼 수 있습니다.
| 구분 | 1세대 | 2세대 | 3세대 | 4세대 | 5세대 |
|---|---|---|---|---|---|
| 판매 시기 | 2009년 9월 이전 | 2009년 10월 ~ 2017년 3월 | 2017년 4월 ~ 2021년 6월 | 2021년 7월 ~ 2026년 5월 | 2026년 5월 6일 ~ |
| 신규 가입 | 불가 (기존 계약 유지만) | 불가 (기존 계약 유지만) | 불가 (기존 계약 유지만) |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알려짐 | 가능 |
| 급여 자기부담률 | 급여·비급여 구분 없음 (손보 0%, 생보 20%로 알려짐) | 급여·비급여 구분 없이 10~20% | 10~20% | 20% | 입원 20% / 통원은 건강보험 본인부담률과 연동, 최소 20% |
| 비급여 자기부담률 | 별도 구분 없음 | 별도 구분 없음 (급여와 동일 기준) | 기본 20% / 3대 비급여 특약 30% | 30% | 중증 입원 30% / 비중증 입원 50% |
| 비급여 특약 분리 | 분리되지 않음 | 분리되지 않음 (비급여 3종도 기본 보장) | 3대 비급여를 특약으로 분리 | 급여(주계약)와 비급여(특약)를 분리 | 급여 기본계약 + 중증 특약1 + 비중증 특약2 |
| 비급여 연간 보장한도 | 상품 약관에 따름 | 상품 약관에 따름 | 특약별 한도·횟수 제한이 있음 | 상품 약관에 따름 | 중증 5천만원 / 비중증 1천만원(입원 회당 300만원) |
| 보험료 갱신주기 | 3년 또는 5년 | 표준형 1년 / 선택형 3년으로 알려짐 | 1년 | 1년 | 1년 |
| 재가입 주기 | 없음 | 없음 (2013년 4월 이후 가입분은 15년인 계약이 있음) | 15년 | 5년 | 가입한 상품 약관에서 확인 필요 |
| 비급여 이용량 연계 보험료 할인·할증 | 없음 | 없음 | 없음 | 있음 (비급여 특약 보험료에 적용) | 있음 |
| 사이트 공시 보험료 제공 | 제공하지 않음 (판매 종료로 공시 요율 없음) | 제공하지 않음 (판매 종료로 공시 요율 없음) | 제공하지 않음 (판매 종료로 공시 요율 없음) | 제공 (10개사) | 제공 (17개사) |
표의 수치는 제도 전반을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개별 계약의 자기부담률과 한도는 가입한 상품의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1~3세대는 신규 판매가 종료되어 공시되는 보험료가 없기 때문에 이 사이트에서 요율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전환을 고민한다면
세대를 바꿀지 말지는 이 사이트에서 대신 판단해 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검토하기 전에 확인해 두면 좋은 점들을 정리했습니다.
전환은 되돌릴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이전 세대 상품은 이미 판매가 끝나서, 한번 전환하거나 해지하면 같은 조건으로 돌아가기 어렵습니다. 보험사에 따라 전환 후 일정 기간 안에 철회할 수 있는 제도를 두는 경우가 있지만 조건과 기간이 상품마다 다릅니다. 전환을 검토한다면 되돌릴 수 있는지, 있다면 언제까지인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보험료만 보지 말고 자기부담 구조도 함께 보세요
세대마다 자기부담률과 공제금액, 보장한도가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매달 내는 보험료가 줄어도 실제로 받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고, 반대로 보험료가 높아도 부담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 1~2년간 본인이 어떤 진료를 얼마나 받았는지 놓고 비교해 보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재가입 시점이 오면 자동으로 최신 세대가 적용될 수 있어요
재가입 주기가 있는 계약은 그 시점이 되면 당시 판매 중인 실손보험 상품으로 다시 가입하게 됩니다. 스스로 전환을 신청하지 않아도 상품 조건이 바뀔 수 있다는 뜻입니다. 본인 증권에 재가입 주기가 적혀 있는지, 다음 재가입 시점이 언제인지 확인해 두시면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전환에도 심사가 있을 수 있어요
같은 보험사 안에서 계약을 전환하는 경우와 다른 보험사에 새로 가입하는 경우는 절차가 다릅니다. 새로 가입하는 쪽은 건강 상태를 다시 알려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가입이 제한되거나 일부 부위·질병이 보장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현재 치료 중인 질환이 있다면 특히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금 치료 중인 항목이 어느 쪽에 들어가는지 확인하세요
세대가 바뀌면 같은 진료라도 급여·비급여 분류나 특약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MRI처럼 자주 이용하는 항목이 새 상품에서 어느 특약에 속하고 한도가 어떻게 되는지 약관에서 확인해 보세요. 진행 중인 치료가 있다면 보험사에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판단은 본인 증권을 기준으로 하세요
같은 세대라도 가입 시기와 상품에 따라 조건이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제도 전반을 정리한 일반 정보이므로, 실제 판단은 본인 보험증권과 약관, 그리고 보험사 안내를 기준으로 하셔야 합니다. 이 사이트는 어떤 선택을 권하거나 만류하지 않습니다.
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는 유형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공시 요율이 있는 4개 유형은 보험사별 월 보험료를 연령대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세대는 신규 판매가 끝나 공시 자료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대 구분과 전환에 대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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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 금융위원회 실손보험정보 (공공데이터포털) · 기준일자 2026년 7월 1일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병마스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 금융위원회 실손보험정보 — 금융위원회 ·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세대별 제도 설명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와 보험사 공개 자료에서 확인된 범위로 작성했습니다.
면책 안내
이 페이지는 질병분류코드에 대한 일반 정보입니다. 의학적 진단이나 보험 보장 여부를 판단해 드리지 않으며, 자세한 사항은 의료진과 보험사에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