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00~E90코드 599대표 코드 73

내분비·대사 질환 질병코드

내분비, 영양 및 대사 질환

당뇨, 갑상선, 콜레스테롤 같은 대사 문제

호르몬을 만드는 기관(갑상선, 췌장, 부신 등)과 몸이 영양분을 처리하는 과정에 생긴 이상을 모은 챕터입니다. 당뇨병, 갑상선 기능 저하증·항진증, 고지혈증, 비만, 통풍의 원인이 되는 고요산혈증이 대표적입니다.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도 혈액검사 수치만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 분류에 흔히 들어가는 질환

제2형 당뇨병(E11)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E78)갑상선 기능 저하증(E03)갑상선 기능 항진증(E05)비만(E66)갑상선 결절저혈당(E16)비타민D 결핍(E55)

이 분류에서 환자가 많은 질병 TOP 10

한 해 동안 이 코드로 진료받은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1. E112형 당뇨병365만 935
  2. E78지질단백질대사장애 및 기타 지질증322만 3,407
  3. E03기타 갑상선기능저하증64만 4,434
  4. E04기타 비독성 고이터52만 9,578
  5. E14당뇨병46만 6,074
  6. E05갑상선독증[갑상선기능항진증]26만 1,180
  7. E55비타민D결핍25만 3,204
  8. E30달리 분류되지 않은 사춘기의 장애19만 6,710
  9. E07갑상선의 기타 장애19만 2,270
  10. E86용적고갈17만 5,90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 기준입니다. 건강보험에 청구된 진료만 집계되므로 비급여 진료나 미진료 환자는 포함되지 않으며, 같은 사람이 여러 코드로 진료받으면 각 코드에 중복 집계됩니다.

E00~E90 대표 코드 전체 목록

세 자리 코드는 질병의 큰 갈래를 뜻합니다. 진단서의 코드가 네 자리 이상이라면 앞 세 자리를 먼저 찾아 들어가 보세요. 총 73개입니다.

함께 적힌 환자 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 청구 기준이며, 집계가 없는 코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내분비·대사 질환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어떻게 보장되나요?

내분비·대사 질환(E00~E90) 분류에 속한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질병 담보로 다룹니다. 다만 같은 분류 안에서도 통원으로 끝나는 진료와 입원이 필요한 진료는 보장 한도도, 자기부담 계산 방식도 다르게 적용됩니다.

자기부담률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1세대는 0~20%, 2세대는 10~20%, 3세대는 급여 10~20%·비급여 20%, 4세대는 급여 20%·비급여 30%, 2026년 5월 시작된 5세대는 급여 입원 20%에 비급여를 중증 입원 30%·비중증 입원 50%로 나눠 적용합니다. 같은 진료비라도 어느 세대에 가입했는지에 따라 실제로 돌려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세대별 자기부담률과 보장 한도는 실손보험 세대별 비교에서, 청구 절차와 서류는 실손보험 청구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험 청구할 때 이 분류의 특징

이 챕터는 실손 청구보다 보험 가입 심사에서 더 큰 영향을 주는 영역입니다.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코드는 만성질환으로 분류되어 가입 거절이나 부담보 조건이 붙는 사례가 많습니다. 실손 청구 측면에서는 약을 계속 타는 통원 진료가 반복되므로 통원 1회당 공제금액과 연간 횟수 한도를 먼저 계산해 보시는 것이 실익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내분비·대사 질환 코드를 받으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