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질환 질병코드
눈 및 눈부속기의 질환
백내장, 결막염, 시력 이상 등 눈의 병
눈알과 그 주변 기관(눈꺼풀, 눈물샘, 결막 등)에 생긴 병을 모았습니다. 결막염이나 다래끼처럼 가벼운 것부터 백내장, 녹내장, 망막박리, 황반변성처럼 시력에 직접 영향을 주는 질환까지 포함됩니다. 근시·난시 같은 굴절 이상(H52)도 이 챕터에 들어 있어, 안경 처방을 받으러 간 경우에도 코드가 남을 수 있습니다.
이 분류에 흔히 들어가는 질환
이 분류에서 환자가 많은 질병 TOP 10
한 해 동안 이 코드로 진료받은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 H10결막염417만 7,063명
- H04눈물계통의 장애263만 478명
- H52굴절 및 조절의 장애258만 3,188명
- H00맥립종 및 콩다래끼155만 8,186명
- H35기타 망막장애148만 2,181명
- H25노년백내장146만 7,418명
- H16각막염135만 1,947명
- H40녹내장122만 4,221명
- H01눈꺼풀의 기타 염증61만 2,979명
- H11결막의 기타 장애58만 9,096명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 기준입니다. 건강보험에 청구된 진료만 집계되므로 비급여 진료나 미진료 환자는 포함되지 않으며, 같은 사람이 여러 코드로 진료받으면 각 코드에 중복 집계됩니다.
H00~H59 대표 코드 전체 목록
세 자리 코드는 질병의 큰 갈래를 뜻합니다. 진단서의 코드가 네 자리 이상이라면 앞 세 자리를 먼저 찾아 들어가 보세요. 총 47개입니다.
함께 적힌 환자 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 청구 기준이며, 집계가 없는 코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H00~H09
7개H10~H19
8개H20~H29
7개H30~H39
7개H40~H49
9개- H40녹내장세부 코드 9개환자 122만 4,221명
- H42달리 분류된 질환에서의 녹내장세부 코드 2개환자 9,209명
- H43유리체의 장애세부 코드 6개환자 31만 3,318명
- H44안구의 장애세부 코드 10개환자 2만 5,631명
- H45달리 분류된 질환에서의 유리체 및 안구의 장애세부 코드 3개환자 430명
- H46안구후시신경염환자 9,150명
- H47시[제2]신경 및 시각경로의 기타 장애세부 코드 8개환자 3만 357명
- H48달리 분류된 질환에서의 시[제2]신경 및 시각경로의 장애세부 코드 3개환자 1,155명
- H49마비성 사시세부 코드 7개환자 1만 8,334명
H50~H59
9개- H50기타 사시세부 코드 9개환자 17만 1,987명
- H51양안운동의 기타 장애세부 코드 5개환자 2,990명
- H52굴절 및 조절의 장애세부 코드 8개환자 258만 3,188명
- H53시각장애세부 코드 9개환자 11만 821명
- H54실명을 포함한 시력장애(양안의 또는 단안의)세부 코드 8개환자 1만 395명
- H55선천성 안진환자 3,006명
- H57눈 및 눈부속기의 기타 장애세부 코드 4개환자 9만 6,326명
- H58달리 분류된 질환에서의 눈 및 눈부속기의 기타 장애세부 코드 3개환자 930명
- H59달리 분류되지 않은 눈 및 눈부속기의 처치후 장애세부 코드 3개환자 1,445명
눈 질환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어떻게 보장되나요?
눈 질환(H00~H59) 분류에 속한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질병 담보로 다룹니다. 다만 같은 분류 안에서도 통원으로 끝나는 진료와 입원이 필요한 진료는 보장 한도도, 자기부담 계산 방식도 다르게 적용됩니다.
자기부담률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1세대는 0~20%, 2세대는 10~20%, 3세대는 급여 10~20%·비급여 20%, 4세대는 급여 20%·비급여 30%, 2026년 5월 시작된 5세대는 급여 입원 20%에 비급여를 중증 입원 30%·비중증 입원 50%로 나눠 적용합니다. 같은 진료비라도 어느 세대에 가입했는지에 따라 실제로 돌려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세대별 자기부담률과 보장 한도는 실손보험 세대별 비교에서, 청구 절차와 서류는 실손보험 청구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험 청구할 때 이 분류의 특징
눈 챕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백내장 수술입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 등 비급여 렌즈 비용을 두고 분쟁이 많았고, 최근에는 입원 치료가 필요했는지에 따라 통원 한도로 처리되는 사례가 늘었습니다. 라식·라섹 같은 시력교정술은 치료가 아닌 목적으로 보아 보장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으니 수술 전에 약관과 보험사 안내를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