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00~F99코드 491대표 코드 78

정신·행동 장애 질병코드

정신 및 행동 장애

우울, 불안, 불면, 치매 등 마음의 병

마음과 행동에 관한 진단을 모은 챕터로, 우울증과 불안장애처럼 흔한 것부터 조현병, 치매, ADHD, 알코올 사용 장애까지 폭넓게 담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뿐 아니라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수면제·항불안제를 처방받을 때도 F코드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로 치매는 원인 질환에 따라 신경계 챕터(G30, 알츠하이머병)와 함께 쓰이기도 합니다.

이 분류에 흔히 들어가는 질환

우울에피소드(F32)불안장애(F41)불면증(F51)적응장애(F43)공황장애(F41.0)ADHD(F90)치매(F00~F03)알코올 사용 장애(F10)

이 분류에서 환자가 많은 질병 TOP 10

한 해 동안 이 코드로 진료받은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1. F32우울에피소드104만 6,392
  2. F41기타 불안장애85만 229
  3. F00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69만 3,384
  4. F51비기질성 수면장애41만 5,898
  5. F06뇌손상, 뇌기능이상 및 신체질환에 의한 기타 정신장애35만 2,399
  6. F90운동과다장애26만 7,298
  7. F43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및 적응장애23만 7,566
  8. F31조울증14만 7,552
  9. F20조현병11만 6,830
  10. F45신체형장애9만 2,326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 기준입니다. 건강보험에 청구된 진료만 집계되므로 비급여 진료나 미진료 환자는 포함되지 않으며, 같은 사람이 여러 코드로 진료받으면 각 코드에 중복 집계됩니다.

F00~F99 대표 코드 전체 목록

세 자리 코드는 질병의 큰 갈래를 뜻합니다. 진단서의 코드가 네 자리 이상이라면 앞 세 자리를 먼저 찾아 들어가 보세요. 총 78개입니다.

함께 적힌 환자 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 청구 기준이며, 집계가 없는 코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정신·행동 장애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어떻게 보장되나요?

정신·행동 장애(F00~F99) 분류에 속한 코드는 실손보험에서 질병 담보로 다룹니다. 다만 같은 분류 안에서도 통원으로 끝나는 진료와 입원이 필요한 진료는 보장 한도도, 자기부담 계산 방식도 다르게 적용됩니다.

자기부담률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1세대는 0~20%, 2세대는 10~20%, 3세대는 급여 10~20%·비급여 20%, 4세대는 급여 20%·비급여 30%, 2026년 5월 시작된 5세대는 급여 입원 20%에 비급여를 중증 입원 30%·비중증 입원 50%로 나눠 적용합니다. 같은 진료비라도 어느 세대에 가입했는지에 따라 실제로 돌려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세대별 자기부담률과 보장 한도는 실손보험 세대별 비교에서, 청구 절차와 서류는 실손보험 청구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험 청구할 때 이 분류의 특징

정신질환은 2016년 이후 표준약관 개정으로 급여 항목 중심의 보장 범위가 넓어졌지만, 가입 시점의 약관에 따라 처리가 크게 달라지는 대표적인 영역입니다. 예전 약관이라면 정신질환 전체가 면책으로 되어 있을 수 있고, 최근 약관이라도 비급여 상담치료나 심리검사는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 증권의 가입일과 약관 세대를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신·행동 장애 코드를 받으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