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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pecified urinary incontinence
상병마스터 등재 명칭: 상세불명의 요실금
1초 요약
R32는 증상·검사 이상 영역의 대분류 코드로, '요실금'을 가리킵니다. 같은 R32 코드로 등록된 병명이 2가지라, 진단서에 적힌 이름이 조금 달라 보여도 같은 코드일 수 있습니다.
전체 환자 수
2만 6,602명
남 20% · 여 80%
외래 진료
99%
2만 6,356명
입원 진료
1%
246명
1인당 진료비
105,529원
건강보험 적용 총액 기준
80~89세에서 가장 많이 진료받았습니다.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요양급여비용 총액을 환자 수로 나눈 값입니다. 환자가 실제로 창구에서 낸 본인부담금이나 비급여 진료비와는 다릅니다. 실손보험은 본인이 부담한 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영수증의 본인부담금을 확인해 주세요.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2024년 · 양방 기준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병원 수납창구에서 받는 그 종이입니다. 잃어버렸다면 원무과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진료비 세부내역서(상황에 따라)
어떤 항목에 얼마가 들었는지 적힌 서류입니다. 소액이면 생략되는 경우가 많지만, 비급여 항목이 있으면 요청받는 편입니다.
본인 명의 계좌 사본·신분증 사본(상황에 따라)
첫 청구이거나 계좌가 등록되어 있지 않을 때만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요즘은 보험사 앱이나 카카오톡, 실손24 같은 청구 서비스로 사진만 올려도 접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접수 방법과 필요 서류는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서류를 떼러 병원에 다시 가기 전에 보험사에 먼저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진료받은 날짜별로 모두 챙겨주세요.
진료비 세부내역서
비급여 항목이 포함되면 거의 대부분 요구받습니다.
질병분류기호(상병코드)가 기재된 처방전 또는 진단서
무슨 병으로 진료받았는지 확인하기 위한 서류입니다. 둘 중 하나만 있으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제비 영수증·약품명세서(상황에 따라)
약값까지 함께 청구할 때만 필요합니다.
💡 처방전에 질병분류기호가 인쇄되어 있으면 진단서를 따로 떼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서는 발급비가 들기 때문에, 접수 전에 보험사에 '처방전으로 되나요?'라고 확인해 보시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기준 금액과 요구 서류는 보험사·상품마다 다릅니다.
진단서
원본을 요구하는 보험사가 많습니다. 여러 보험사에 나눠 청구할 예정이라면 필요한 부수만큼 미리 발급받아 두면 편합니다.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입원·통원 기간 전체분을 모아주세요.
진료비 세부내역서
고액일수록 항목별 심사가 이뤄지므로 거의 항상 요구됩니다.
검사 결과지·의사 소견서(상황에 따라)
진단 근거를 확인하려는 경우 추가로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영상 판독지, 조직검사 결과지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입퇴원 확인서 / 수술기록지(상황에 따라)
입원하거나 수술을 받았다면 함께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액 청구는 보험사에서 서류를 추가로 요청하거나 심사에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보험사 담당자에게 '이 진료로 청구하려는데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라고 확인한 뒤 병원에서 한 번에 발급받으면 재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입퇴원 확인서
언제 입원해서 언제 퇴원했는지가 적힌 서류입니다. 입원 일수에 따라 계산이 달라지므로 중요합니다.
진단서
입원 사유가 되는 상병코드가 기재됩니다.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중간 정산이 있었다면 정산분도 모두 포함해주세요.
진료비 세부내역서
상급병실료, 비급여 주사·처치 등은 항목별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기록지(상황에 따라)
입원 중 수술을 받았다면 함께 준비합니다.
💡 실손보험에서 입원과 통원은 계산 방식이 아예 다릅니다. 같은 병이라도 입원이냐 통원이냐에 따라 한도와 자기부담 방식이 달라지므로, 서류에 '입원'인지 '통원'인지가 명확히 적혀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하루 입원(당일 입원·퇴원)이 입원으로 인정되는지는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방문한 날짜별로 각각 필요합니다. 여러 날짜분을 모아서 한 번에 접수할 수 있습니다.
질병분류기호가 기재된 처방전
통원 청구는 처방전으로 갈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을 처방받지 않았다면 진단서나 통원확인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약제비 영수증(상황에 따라)
약국에서 낸 돈까지 청구하려면 필요합니다. 약국 영수증은 병원 영수증과 별도입니다.
진료비 세부내역서(상황에 따라)
도수치료, 주사 등 비급여 항목이 포함되면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통원은 방문 1회마다 자기부담금이 먼저 차감되는 구조인 경우가 많습니다. 진료비가 적으면 실제로 받는 금액이 0원이 될 수도 있어요. 차감 방식과 금액은 가입 시기(세대)와 상품에 따라 다르니 약관을 확인하시거나 보험사에 문의해보세요.
수술기록지 또는 수술확인서
어떤 수술을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 적힌 서류입니다. 수술 관련 담보 판단의 핵심 자료입니다.
진단서
수술의 원인이 된 질병의 상병코드가 기재됩니다.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 세부내역서
재료대, 마취료 등이 항목별로 확인됩니다.
조직검사 결과지(상황에 따라)
떼어낸 조직을 검사했다면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종양 관련 수술에서 자주 요구됩니다.
💡 실손보험과 별개로 수술비 특약이나 질병수술비 보험에 함께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수술기록지로 여러 건을 청구할 수 있으니, 가입한 보험 전체를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지급 여부는 각 상품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가슴이 아프다', '어지럽다', '열이 난다'처럼 증상은 분명한데 원인 질환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때 붙는 코드입니다.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를 벗어났지만 병명이 정해지지 않은 경우에도 사용합니다. 다시 말해 R코드는 최종 진단이라기보다 '조사 중'이라는 표시에 가깝고, 검사 후 다른 챕터의 코드로 바뀌는 것이 정상적인 흐름입니다.
이 분류에 흔히 들어가는 질환
보험 청구할 때 이 분류의 특징
R코드는 확정 진단이 아니어서 진단비 특약처럼 '진단 확정'을 요구하는 담보에서는 지급 근거로 인정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실손의료비는 치료 목적의 실제 지출을 보전하는 구조라 R코드만으로도 청구 자체는 가능한 편이지만, 검사 목적이 단순 확인인지 치료를 위한 것인지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최종 진단이 나온 뒤에 진단서를 발급받는 편이 절차상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진단서에 R코드만 적혀 있으면 보험사가 추가 자료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검사가 끝나고 병명이 확정되었다면 의사에게 확정 진단 기준의 진단서를 다시 요청할 수 있는지 문의해 보세요. 반대로 원인을 못 찾아 R코드로 종결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잘못된 진료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질병분류코드에 대한 일반 정보입니다. 의학적 진단이나 보험 보장 여부를 판단해 드리지 않으며, 자세한 사항은 의료진과 보험사에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