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통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진료받은 질병 TOP 100

한 해 동안 병원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진단받은 질병을 환자 수 순으로 줄 세웠습니다. 1위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K05), 한 해 1,959만 5,736명이 이 코드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1위 질병 환자 수
1,959만 5,736명
순위에 오른 질병
100개
순위에 걸친 대분류
16개
통계 보유 코드
1,679개

가장 많은 사람이 진료받은 5가지

전체 순위 1위 ~ 100위

코드를 누르면 그 질병의 뜻과 실손보험 청구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순위코드질병명환자 수
1K05치은염 및 치주질환1,959만 5,736명
2J20급성 기관지염1,769만 4,550명
3J30알레르기성 비염740만 5,292명
4I10고혈압736만 4,220명
5K02치아우식632만 6,557명
6J06다발성 및 상세불명 부위의 급성 상기도감염626만 284명
7M54등통증591만 4,639명
8K29위염 및 십이지장염516만 6,843명
9J03급성 편도염485만 3,542명
10J02급성 인두염475만 8,365명
11K21위-식도역류병475만 831명
12A09감염성 및 상세불명 기원의 기타 위장염 및 결장염465만 1,320명
13J01급성 부비동염448만 8,282명
14J00급성 비인두염[감기]439만 5,234명
15L23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423만 4,167명
16H10결막염417만 7,063명
17E112형 당뇨병365만 935명
18M17무릎관절증342만 3,043명
19J04급성 후두염 및 기관염332만 553명
20K04치수 및 근단주위조직의 질환331만 5,160명
21M79달리 분류되지 않은 기타 연조직장애329만 4,503명
22E78지질단백질대사장애 및 기타 지질증322만 3,407명
23R10복부 및 골반 통증268만 8,079명
24H04눈물계통의 장애263만 478명
25H52굴절 및 조절의 장애258만 3,188명
26M75어깨병변252만 5,060명
27J40기관지염250만 6,348명
28J32만성 부비동염236만 2,777명
29L50두드러기230만 4,330명
30S33요추 및 골반의 관절 및 인대의 탈구, 염좌 및 긴장225만 3,542명
31U07U07의 응급사용217만 1,522명
32S93발목 및 발 부위의 관절 및 인대의 탈구, 염좌 및 긴장215만 6,931명
33K03치아경조직의 기타 질환212만 3,351명
34M51기타 추간판장애210만 9,309명
35M48기타 척추병증202만 8,592명
36B35백선증199만 428명
37K59기타 기능성 장장애192만 2,653명
38K00치아의 발육 및 맹출 장애189만 4,702명
39M65윤활막염 및 힘줄윤활막염186만 8,287명
40N30방광염171만 1,012명
41K63장의 기타 질환165만 4,093명
42M25달리 분류되지 않은 기타 관절장애165만 2,234명
43J18상세불명 병원체의 폐렴163만 945명
44S63손목 및 손부위의 관절 및 인대의 탈구, 염좌 및 긴장161만 9,054명
45N40전립선비대증161만 2,405명
46H60외이염161만 860명
47L30기타 피부염158만 7,572명
48J10확인된 계절성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 의한 인플루엔자155만 8,372명
49H00맥립종 및 콩다래끼155만 8,186명
50K08치아 및 지지구조의 기타 장애153만 8,820명
51M77기타 골부착부병증150만 4,639명
52H35기타 망막장애148만 2,181명
53H25노년백내장146만 7,418명
54Z46기타 장치의 부착 및 조정를 위하여 보건서비스와 접하고 있는 사람140만 3,679명
55K58과민대장증후군137만 2,031명
56H16각막염135만 1,947명
57L02종기134만 3,840명
58K01매몰치 및 매복치133만 6,652명
59H66화농성 및 상세불명의 중이염133만 2,556명
60J34코 및 비동의 기타 장애129만 3,591명
61M81병적 골절이 없는 골다공증125만 8,614명
62L24자극물접촉피부염125만 5,467명
63K07치아얼굴이상[부정교합포함]125만 2,048명
64H40녹내장122만 4,221명
65M47척추증122만 1,823명
66M19기타 관절증122만 1,463명
67L03연조직염121만 9,917명
68H81전정기능의 장애120만 699명
69N76질 및 외음부의 기타 염증119만 2,151명
70K52기타 비감염성 위장염 및 결장염114만 9,803명
71R51두통108만 5,281명
72M13기타 관절염108만 2,704명
73N72자궁경부의 염증성 질환106만 4,593명
74J45천식106만 2,967명
75F32우울에피소드104만 6,392명
76J21급성 세기관지염103만 8,660명
77M50경추간판장애102만 3,376명
78R42어지럼증101만 9,725명
79R07목구멍 및 가슴의 통증99만 6,786명
80L20아토피성 피부염97만 2,974명
81G47수면장애96만 2,866명
82S83무릎의 관절 및 인대의 탈구, 염좌 및 긴장95만 6,760명
83S13목부위의 관절 및 인대의 탈구, 염좌 및 긴장91만 1,556명
84S02두개골 및 안면골의 골절86만 9,071명
85R50기타 및 원인미상의 열85만 4,203명
86F41기타 불안장애85만 229명
87B00헤르페스바이러스[단순헤르페스] 감염84만 7,151명
88K12구내염 및 관련 병변84만 1,780명
89J11바이러스가 확인되지 않은 인플루엔자83만 2,992명
90S61손목 및 손의 열린상처82만 7,474명
91K30소화불량78만 9,864명
92B02대상포진78만 2,381명
93K76간의 기타 질환78만 1,816명
94L21지루피부염77만 8,228명
95J31만성 비염, 비인두염 및 인두염77만 6,422명
96I20협심증77만 1,019명
97H61외이의 기타 장애76만 932명
98K64치질73만 9,993명
99N95폐경 및 기타 폐경전후 장애73만 9,885명
100J38달리 분류되지 않은 성대 및 후두의 질환73만 1,434명

분야별로 나눠 보기

같은 순위표를 질병 분야별로 갈라놓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만 골라 보세요.

소화기 질환TOP 100 안에 18개

이 분류 전체 보기

호흡기 질환TOP 100 안에 18개

이 분류 전체 보기

심장·혈관 질환TOP 100 안에 2개

이 분류 전체 보기

근골격계 질환TOP 100 안에 14개

이 분류 전체 보기

감염성 질환TOP 100 안에 4개

이 분류 전체 보기

피부 질환TOP 100 안에 8개

이 분류 전체 보기

눈 질환TOP 100 안에 8개

이 분류 전체 보기

내분비·대사 질환TOP 100 안에 2개

이 분류 전체 보기

증상·검사 이상TOP 100 안에 5개

이 분류 전체 보기

손상·중독TOP 100 안에 7개

이 분류 전체 보기

특수목적 코드TOP 100 안에 1개

이 분류 전체 보기

비뇨·생식기 질환TOP 100 안에 5개

이 분류 전체 보기

귀 질환TOP 100 안에 4개

이 분류 전체 보기

검진·예방 등 보건 접촉TOP 100 안에 1개

이 분류 전체 보기

정신·행동 장애TOP 100 안에 2개

이 분류 전체 보기

신경계 질환TOP 100 안에 1개

이 분류 전체 보기

이 질병들, 실손보험에서는 어떻게 될까

이 통계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진료비에 대하여. 이 통계에 함께 담긴 진료비는 요양급여비용 총액, 그러니까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 금액과 환자가 낸 본인부담금을 모두 합한 금액입니다. 환자가 창구에서 실제로 낸 돈(본인부담금)이 아니므로, 진료비 수치를 내 부담액으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집계 단위에 대하여. 통계는 질병코드 세 자리(대분류) 단위로만 제공됩니다. 네 자리·다섯 자리 세부 코드별 환자 수는 원자료에 없으며, 이 순위의 숫자는 해당 세 자리 아래 모든 세부 코드를 합한 값입니다.

순위 범위에 대하여. 현재 통계를 확보한 질병코드는 1,679개이며, 순위는 그 안에서 매겨졌습니다. 수집이 진행되면서 순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질병통계 (2024년 기준). 질병명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병마스터의 대표 병명을 따랐습니다.

이 페이지는 통계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의학적 진단이나 조언이 아닙니다.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