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8.3

만성 연소성 다발관절염 질병코드 M08.3

Juvenile polyarthritis (seronegative)

M08.3는 무슨 병인가요?

1초 요약

M08.3는 근골격계 질환에 속하는 '만성 연소성 다발관절염' 코드입니다. 같은 M08.3 코드로 등록된 병명이 2가지라, 진단서에 적힌 이름이 조금 달라 보여도 같은 코드일 수 있습니다.

주상병 사용 가능단독 사용 가능 코드4단 분류등록 병명 2
M08.3로 등록된 병명 2가지
아래 병명은 모두 같은 M08.3 코드로 분류됩니다. 진단서에 적힌 이름이 이 중에 있다면 같은 코드가 맞습니다.
  1. 1.(혈청검사음성인) 연소성 다발관절염Juvenile polyarthritis (seronegative)
  2. 2.만성 연소성 다발관절염Chronic juvenile polyarthritis
이 질환으로 진료받은 사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는 대분류 단위로 공개됩니다. 아래 수치는 M08 계열 전체 기준입니다.

전체 환자 수

4,734명

남 47% · 여 53%

외래 진료

95%

4,516명

입원 진료

5%

218명

1인당 진료비

1,938,013원

건강보험 적용 총액 기준

평균 본인부담금

236,604원

급여 항목 기준 · 비급여 제외

연령대별 환자 수

10~19세에서 가장 많이 진료받았습니다.

0~9세510
10~19세1,868
20~29세987
30~39세348
40~49세187
50~59세256
60~69세291
70~79세193
80~89세103

위 수치는 전국 환자의 평균값이며, 건강보험 급여 항목만 집계된 것입니다. 평균 본인부담금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에서 공단부담금을 뺀 급여 본인부담금을 환자 수로 나눈 값으로, 비급여 진료비·선택진료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손보험 지급액은 가입 세대·특약· 공제액에 따라 달라지므로 영수증의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2024년 · 양방 기준

M08.3, 실손보험에서 어떻게 보장되나요?

가입한 세대와 특약에 따라 보장 범위와 자기부담이 달라집니다.

M08.3는 실손보험에서 질병 담보로 다루는 분류에 속합니다. 이 계열은 환자의 95%가 통원으로 진료받습니다. 통원은 방문 1회마다 공제금액을 빼고 계산하기 때문에, 한 번에 나온 진료비가 공제금액에 못 미치면 실제로 받는 돈이 없을 수 있습니다.

심사평가원 통계(2024년) 기준으로 이 계열 환자 1인당 연간 급여 진료비는 평균 1,938,013원이고, 그중 건강보험이 적용된 뒤 본인이 낸 금액은 236,604원입니다. 실손보험은 본인이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를 기준으로 보장하므로, 여기에 가입한 세대의 자기부담률과 공제금액이 적용됩니다. 다만 이 통계에는 비급여 진료비가 잡히지 않으니, 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처럼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은 항목은 영수증에서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자기부담률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4세대는 급여 20%·비급여 30%, 2026년 5월 시작된 5세대는 급여 입원 20%에 비급여를 중증 입원 30%·비중증 입원 50%로 나눠 적용합니다. 이 계열은 1인당 평균 내원일수가 5.7일로 반복 진료가 잦은 편인데, 4세대부터는 비급여를 많이 이용하면 다음 해 비급여 특약 보험료가 오르는 구조라 세대에 따라 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급여 진료만 받았다면 이 구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세대별 자기부담률과 보장 한도는 실손보험 세대별 비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08.3, 실비보험 청구가 되나요?

실손보험 청구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상법상 보험금청구권의 소멸시효는 3년입니다. 즉 진료를 받은 날(보험금 청구 사유가 생긴 날)로부터 3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산점 판단은 사안마다 다를 수 있으니, 오래된 진료비라면 포기하지 말고 보험사에 먼저 문의해 보세요.

질병코드만 보면 보험금이 나오는지 알 수 있나요?

아니요. 질병코드는 어떤 진단을 받았는지 알려주는 정보일 뿐이고, 실제 지급 여부는 가입한 상품의 약관, 가입 시기, 면책 기간, 기왕증 여부 등을 함께 따져 결정됩니다. 같은 코드라도 사람마다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답은 가입하신 보험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청구 절차, 서류 준비법, 세대별 차이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실손보험 청구 가이드 전체 보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08.3로 실비 청구할 때 필요한 서류

금액 구간과 진료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기준이며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 청구 서류는 진료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10만원 이하 소액이라면 진료비 영수증(계산서)이 기본이고, 10만원 초과~100만원 이하라면 질병분류기호가 기재된 처방전이나 진단서가 추가됩니다. 100만원 초과 고액 청구에는 진단서 원본이 필요한 보험사가 많습니다. 입원이면 입퇴원확인서, 수술이면 수술기록지도 함께 챙기세요.

서류 목록 전체와 항목별 설명은 실손보험 청구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상위 분류

이 코드가 속한 더 큰 범주입니다. 진단서에 상위 코드만 적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슷한 코드

같은 상위 분류에 속한 코드입니다. 진단서의 코드가 이 중 하나는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 분류란?

뼈, 관절, 근육, 인대, 힘줄에 생긴 병을 다루며 4,100개가 넘는 코드가 들어 있는 가장 큰 챕터 중 하나입니다. 코드가 이렇게 많은 이유는 같은 병이라도 어느 부위인지(어깨·팔꿈치·무릎·발목 등)에 따라 코드를 따로 두기 때문입니다. 목·허리 디스크, 관절염, 오십견, 회전근개 파열, 골다공증처럼 한국인이 가장 많이 진단받는 질환이 이 챕터에 몰려 있습니다.

이 분류에 흔히 들어가는 질환

요추 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M51)경추 추간판장애·목디스크(M50)무릎 관절증(M17)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M75.0)회전근개 증후군(M75.1)요통(M54.5)골다공증(M80, M81)손목·발목 건초염(M65)

보험 청구할 때 이 분류의 특징

M코드는 실손보험 청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동시에 심사도 가장 까다로운 영역입니다.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증식치료(프롤로) 같은 비급여 치료가 집중되어 있고, 최근 약관에서는 이런 항목을 별도 특약으로 분리해 연간 한도와 횟수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가 반복될수록 '치료 효과가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자료 요청이 들어오는 사례가 있어, 경과 기록이 남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넘어지거나 부딪혀서 다친 것이라면 M코드가 아니라 손상 챕터(S코드)로 기재되어야 하며, 어느 쪽으로 적히느냐에 따라 질병 담보인지 상해 담보인지가 갈립니다. 다친 경위를 진료 시 정확히 설명하시고, 도수치료를 받으실 때는 처방 사유가 진료기록에 남아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M08.3 자주 묻는 질문

만성 연소성 다발관절염 질병코드는 몇 번인가요?
만성 연소성 다발관절염의 질병코드(상병코드) 번호는 M08.3입니다.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의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 분류에 속합니다. 진단서·진료비 영수증에는 이 번호가 '질병분류기호'라는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M08.3는 무슨 병인가요?
M08.3는 '만성 연소성 다발관절염'을 나타내는 질병코드입니다.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에서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 분류에 속합니다. 정확한 상태와 치료 방향은 진료받으신 의료진에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진단서에 적힌 병명이 '만성 연소성 다발관절염'과 다른데 같은 코드인가요?
네, 그럴 수 있습니다. M08.3 코드에는 2가지 병명이 함께 등록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만성 연소성 다발관절염' 등도 모두 같은 M08.3로 분류됩니다.
만성 연소성 다발관절염 보험금이나 질병수술비는 얼마나 받나요?
지급액은 가입한 상품과 특약, 약관의 수술 분류에 따라 달라져서 질병코드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M08.3로 청구할 때 필요한 서류와 주상병 사용 가능 여부처럼 판단의 근거가 되는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보험증권과 약관을 확인하시거나 가입한 보험사에 문의하셔야 합니다.

M08.3 청구 전에 확인하면 좋은 것

면책 안내

이 페이지는 질병분류코드에 대한 일반 정보입니다. 의학적 진단이나 보험 보장 여부를 판단해 드리지 않으며, 자세한 사항은 의료진과 보험사에 문의해 주세요.